원문 출처 : 네이버 디워 카페
원문 작성자 : 미상

원문 제목 : 한 기업인이 쓴 디워얘기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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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을 가볍게나마 배우고 있고, 작은 기업에서 3년의 시간을 보낸 입장에서 무척 공감이 가는 글이다.
개인적으로 디워는 정말 잘 만든 오락 영화라고 생각한다. 모든 연령과 계층이 감탄할만한 영상과 개그센스가 일품이었다.
의지가 굳은 자는 그 길이 옳은 길이던 아니던, 그 굳은 의지만으로도 난 존경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.
심감독님, 디워로 큰 성공을 거둬서 다음 작품을 더 멋지게 이번에는 돈 걱정하지 않고 편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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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09 01:51 2007/08/09 01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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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신상 2007/08/11 06:0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은거지.

    그걸 곧이곧대로 표현하지 못하고
    또한 곧이곧대로 표현할 수 없게 된 사회 분위기..
   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따지고 재고.

    더불어-
   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이기주의.
    알게 모르게 누구나 가진 것. 그거 때문인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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