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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사진을 보신 분들은 사진에 대한 감상 외에 두가지 생각을 하셨을거 같습니다.

1. 야하구나*-_-*
2. 모델이 누굴까?


야한거는 저도 동의하구요^^;; 하지만 "잘찍은 사진" 카테고리 보시면 그녀의 비키니 사진도 나옵니다..(쿨럭)
모델은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자친구입니다. 愛[아이] 양입니다^^;

아이가 어느날 묻더군요ㅋ
" 낙천, 흰셔츠 있어? "

목에 때껴서 안준다는 흰셔츠를 강탈해가고;; 촬영을 준비한것도 모두 아이양입니다.
참, 사진에 욕심이 많은 그녀입니다ㅋ 촬영도 저 뿐만 아니라 이샤님을 비롯한 4분이 같이 했습니다^^;

어제 사진 올리고 연락주니까, 원하던 사진이라고 넘 좋아하던 그녀ㅋ
노출도 두려워하지 않고 미적으로 표현해 달라고 하는 사랑스러운 그녀..에게 박수를 보내며^^

참, 속옷하고 핫팬츠를 챙겨입은 상태에서 찍은겁니다. 그러니까 비키니나 피아캐럿 보다 안야한건데 낚이신거죠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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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09 11:08 2007/02/09 11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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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사진의미학 2007/02/14 23:3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사진에 메시지가 없으면 생명력이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.
    감히 이렇게 글을 적고 다녀 갑니다.

    • 樂天主意 2007/02/15 10:28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메시지가 왜 없겠습니까만은~ 꼭 메시지 따지지 않아도, 그냥 즐거움 하나만으로도 취미사진사에게는 충분합니다ㅋ

  2. 愛[아이] 2007/02/25 07:5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감히 글 적지 마시구요;;
    사진에 메시지 없어도 생명이 있거든요.. -ㅅ-

    같은 사진으로 다른 메시지를 받을수도 있는데 그건 어쩔껀지.. 해결책을 주시고 말씀해주세요 =ㅅ=

    내가 찍고 싶어서 찍겠다는데 왜 저렇게 말들이 많은거야.. -ㅅ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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